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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춘천 모녀 찐팬의 가슴뭉클하게 하는 사연은?20210528

최종 수정일: 5월 29일

강원도 춘천 명동 지하상가 핑크악세사리 가게를 하시는 모녀분을 만나봅니다.


어머니와 딸 박세희씨의 감동적인 사연을 이어갑니다.


생일날 가족들과 속초에 놀러 갔는데요 7살 딸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는중 잠깐 사이에 교통사고가 났어요.


딸아이는 속초 모병원에서 1년8개월동안 치료를 했는데도 딸아이는 뇌를 크게 다쳐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문도 닫혔답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유명한 병원에 가서 뇌촬영 검사도 했는데 그다지 치료를 하지못하고 지금껏 7살때 사고나서 지금 32살이 된네요.


그런데 작년에 미스터트롯 경연중에 임영웅씨가 "바램"을 불렀는데 필리핀에 사는 이모가 임영웅씨가 노래를 정말 잘 한다고 하더군요.


고모말를 듣고 딸아이가 TV켜서 임영웅씨의 "바램" 노래가 나오자 딸아이가 노래를 옹알 옹알 따라 부르는 거여요.


저는 딸아이가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그래서 딸아이에게 영웅씨의 노래를 USB로 저장해서 딸아이에게 듣게 했는데 딸아이는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콘서트 티켓도 구매해서 갔는데 4시30분 공연에도 짜증내지도

않고 공연을 봤어요.


또한 딸아이가 지금껏 임영웅 노래를 따라부르고 좋아하니까 지금은 말도 배우고 건강도 좋아지고 있어요.


TV에서 임영웅씨가 나오면 딸아이가 "영웅아"~ 하고 불러요.

그전에는 딸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말하지도 않고 항상 어두었는데 임영웅씨를 만나고 나서는 딸아이가 얼굴이 밝아지고 사람들 앞에도 잘 못하는 말도 합니다.


끝으로 임영웅씨에게 바램은~

임영웅씨를 알게되어 마음의 활력소가 되어 늘 감사합니다.

지금도 천일기도를 하는데 임영웅씨가 건강하고 더 잘 됬으면 좋겠고

세계적인 스타 이름을 올리기를 기원합니다.

임영웅씨가 음악으로 치료하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박세희씨의 감동 스토리를 보면서 음악의 힘이 마음을 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치료도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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