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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영스타미디어

장민호-영탁-이찬원 민영또 형제가 뭉쳤다

장민호, 영탁, 이찬원 민영또 형제는 2023년4월12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MG 희망나눔콘서트에 초청됐다.


이날 잠실주경기장에는 4만명이 넘는 관객 입장으로 MG새마을 금고 회원은 오후 3시부터 입장을 시작으로 비회원인 장민호 민호특공대,영탁 내사람들,이찬원 찬스팬들은 오후5시 이후에야 입장이 가능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18시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19시이후부터 축하공연이 시작됐다.

이찬원씨가 방송녹화 일정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으며 이어서 주현미,장민호,에일리 순으로 축하무대가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영탁씨가 휘날레를 장식했다.


영탁은 "오케이" 노래를 열창하며 무대 아래로 내려와 운동장을 돌며 관중을 초토화 시켰다.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관중들은 앵콜이 쇄도했고 영탁은 앵콜곡으로 "찐이야"를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의 막을 내렸다.


또한 축하무대가 끝이나고 주경기장 하늘에는 불꽃쇼가 시작되자 관중들은 아름다운 광경에 눈을 떼지못했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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