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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씨가 자주 찾는 홍대 코리아식당을 다녀왔습니다

홍대 사거리에 위치한 임영웅씨가 무명시절부터 자주 찾았던 코리아식당 이다.


코리아식당 사장님과 인연을 거슬러올라가 보면 이야기는 이렇다.

무명시절 홍대 어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중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다쳤는데, 그때 사장님께서 손수 치료를 해주었다.


그때부터 더욱 정이들고 친해져 지금은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고 한다.


이후에도 미스터트롯이 끝나고 "진"이 되서도 인성이 좋고 예의가 바르고 노래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미스터트롯 경연시 임영웅씨가 "진"이 되서 내 아들처럼 기분이 좋았고, 미스터트롯 경연이 끝나서도 가게에 찾아와 김치찌개를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이번 서울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도 구매해서 공연도 보니 정말로 내 아들처럼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았으며,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임영웅씨를 늘 아들 같이 응원하고 있으며 생일날도 미역국을 끓여 주었고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출연때도 투표 했다고 한다.


끝으로 임영웅씨가 앞으로 건강하고 변함없이 가족처럼 지냈으면 한다며 따뜻하고 푸근한 이야기를 사장님은 전했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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