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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영스타미디어

이찬원 2024년 첫 행사 대박

이찬원은 1월12일 함양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제8회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축제에 초청됐다.


이번 제7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는 왕의 귀한 함양고종곶감 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며,함양상림공원에서 2024.01.12(금)부터 2024.01.14(일)까지 개최된다.


또한 곶감판매,농특산물판매,농기계전시,먹거리장터가 운영되며,곶감타래 재현 행사 및 곶감 홍보관 운영,향토농산물 구워먹기,곶감깜짝경매,가요제,버스킹 등 관객들이 참여하고 체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후2시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진병영 함양군수,관계자,함양군민,이찬원 찬스팬들,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진병영 함양군수의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축하공연으로 가수 이찬원은 "밥한번먹자" 노래를 시작으로 활짝 무대를 열며, 많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첫곡이 끝나고 특별한 선물 전달식이 있었는데요. 진병영 함양군수와 위원장이 무대에서 곶감 200개를 선물로 이찬원씨에게 전달했다.


공연이 시작되고 깜짝 놀랄 공연중단 사태가 발생했는대요. 이찬원은 무대아래서 무반주 공연중에 대전찬스 88세 어르신이 이찬원씨 앞으로 난입하여 잠시 공연이 중단됐다. 이찬원은 어르신을 안아주며, "노래 계속할께요, 감사드리고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라고 말하며 웃음 넘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찬원은 끝곡으로 "진또배기" 곡을 열창하며, 이번 무대를 모두 마쳤다.


한편 이찬원은 함께 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024년 첫 행사에서 행복했습니다.

함께 해주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하며 행사장을 떠났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한국전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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