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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인제빙어축제 개막식 축하공연

이찬원은 1월 21일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제23회 인제빙어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에 초대가수로 초청됐다.


식전행사에 무명가수들의 시작으로 인제 군수님외 군의원장,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인제빙어축제 캐릭터의 결혼식 이어지고 이번 하이라이트인 이찬원씨가 결혼식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특히 이찬원은 편의점 곡을 열창하고 물병을 들고 물을 마시는데 물이 얼어네요. 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찬원은 20년 동안 내복을 입어본 적이 없던차에 인제 날씨가 영하18도 까지 떨어진다고 하여 내복을 입었다며 이렇게 따뜻할줄은 몰랐다고 말하며 여러분들은 오랜시간을 있어서 추울거라고 되물었다.


이찬원은 "2023년에는 더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말하고 끝곡 진또배기를 끝으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son67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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