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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영스타미디어

이찬원,박지현 공연장이 발칵 뒤집혔다

전남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9월8일 가수 이찬원,박지현은 장흥 통합의학박람회 축하공연에 초청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미스터트롯2 경연에서 善(선) 찾지한 가수 박지현씨의 오프닝으로 시작했다.


특히 장흥군수님이 무대에 올라 깜짝으로 목포 출신으로 진성씨의 "못난놈"을 부르는 가수 박지현씨를 소개했다.


관객석 뒷편에는 전국에서 모인 엄청난 엔돌핀팬들이 흰색티를 입고 관객석을 꽉채웠다.


가수 박지현은 한곡한곡 열창했다.

관객들은 앵콜쇄도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다음 앤딩무대를 장식할 가수 이찬원씨가 무대에 등장하자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나왔다.


가수 이찬원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앵콜곡으로 무반주을 열창하며,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에게 손을 잡아주었다.


특히 관객석 뒷편에는 전국에서 모인 찬스들이 로즈핑크 물결를 이루었다.


이어서 축하무대 끝곡으로 "진또배기"노래로 이번 축하공연를 마무리했다.


한편 2023 대한민국 장흥 통합의학박람회는 오는 9월8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한국전문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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