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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KBS 불후의명곡 녹화를 마쳤다.

최종 수정일: 8월 10일

이찬원은 2022년8월7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홀에서 불후의명곡 녹화를 마쳤다.


당일 신관홀앞에는 폭우로 인해 엄청난 물로 무릎까지 차는 정도로 물폭탄을 맞았다.


이찬원은 폭우가 내리는 중에도 배웅하는 팬들에게 일일히 한분한분께 손을 잡아주었다.


퇴근길를 보면서 이찬원씨의 팬사랑과 성품에 감탄을 자아냈다.

그야말로 감동의 드라마를 썼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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