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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공연을 하지않는 이유는

최종 수정일: 11월 1일

이찬원은 30일 화순 테마파크소풍 가을대축제에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이날 화순 테마파크소풍 가을대축제장 일원은 화순군민,찬스팬들이 공연을 관람하기위해 공연장주변을 꽈채웠다.


가수 이찬원은 오후 8시쯤 도착 공연장 무대에 올라 이태원 압사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이날 찾아준 하순 군민 그리고 찬스팬들에게 공연을 못한게된 이유를 밝혔다.


"안녕하세요. 가수 이찬원입니다.

전남 화순에서 펼쳐지는 제1회 테마파크소풍 가을대축제 사실 여러분들과 좋은음악 좋은무대 좋은공연으로 만나뵐것을 사전에 약속을 드렸습니다만은 지난밤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말도안되는 안타까운 참사 이태원 압사사고에 인해서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뵙서 좋은음악을 선사하고 좋은 공연을 약속 드렸지만 우리가 신나는 공연을 즐기기에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적절치 않다는 판단하에 하지만 여러분 만나뵙고 좋은 무대 좋은공연을 펼치기로 했기때문에 최소한에 약속을 지키고자 여러분 만나뵙고 인사를 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맞지않나 싶어서 무대에 올라왔습니다.

먼저 양해를 구하도록하겠습니다.

정말 송구스럽고 여러분들 많이 이해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네 죄송합니다.

그리고 국가 애도가 선포된 만큼 시기가 시기인지라 우리가 이곳 무대에서 신나게 즐기는것은 맞지않다라고 판단을 했고 저도 정말 애도마음과 추모에 마음으로 정말 며칠을 계속해서 생각이니까 오늘 함께 해준 여러분들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양해해주시고 같이 애도하는 마음으로 추모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함께 해주신분들이 정말 많이 계시고 많은분들 테마파크소풍에 찾아와주셨는데 약속한되로 함께 무대와 공연을 즐기지 못해서 정말 송구스런 마음이고 정말 죄송한 마음이고 다시한번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찬원은 인사말을 전하고 무대를 내려온 이찬원은 밴에 승차하지못하고 이과정에서 잠깐 매니저를 밀치고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찬원 매니저는 무대에 올라와 몸싸움과 밀치는 과정이 있었으나 이찬원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해명과 내용을 관객들에게 전하고 자리를 떴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son67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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