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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별&한유채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 출연(10월27일)

11월 2일 업데이트됨

관악FM MC 주리스 & 임문일 가요톡톡 진행으로 당일 초대손님으로 가수호별씨와 가수한유채가 출연했다.

한유채씨는 2020년 4월까지 송연경으로 활동하다가 현재 한유채 이름으로 바꾸면서 신인 자세로 신곡 "꽃댕기 사랑"으로 열심히 활동한다면서 마음자세와 자부심을 보였다.


한유채는 실용음악을 전공 가수생활 15년을 활동하며 여성밴드, 사이다로 활동, 보컬, 발라드 여러 장르를 하다가 5년전부터 트로트로 전향 하고 KBS 아침마당출연, 가수협회 신인가수수상 하면서 작곡가 박성훈님으로부터 올 4월에 "꽃댕기사랑"의 곡을 받고 현재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직접 자작곡으로 "비타민"이란 곡을 발매을 했는데 TV보다가 우연히 갑작기 작곡을 했다고 전했다.

이노래는 템퍼가 빨라 젊은층이 좋아한다고 한유채씨는 말한다.


가수호별씨는 2017년 데뷔하여 타이틀곡 "친구야 친구" 곡으로 현재 3년째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나이는 28세다.


MC 임문일씨가 얘기네 ! 하자

한동안 스튜디오 안은 웃음바다가됐다.


가수가된 동기는 한국외대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갔는데 군대에서 TV를 보면서 가수꿈을 생각하면서 경연에서 상도받았다고한다.


호별씨는 군생활에도 의무병으로 생활하면서 개인휴식시간에 생활관 노래방에서 꿈을 잊지않고 트로트를 불렀다고한다.


그리고 군대제대하고 할머니께서 추천해주셔서 충남 공주시편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여 수상하고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호별씨는 말한다.


또한 호별씨는 경희대편입하여 실용음악 졸업를 마쳤다.


특히 앨범중에 호별씨와 엄마가 듀엣으로 "당신이 좋아" 를 부른 노래가 1절로 방송이 나간후 스튜디오 안에 있던 MC는 감탄을 자아냈다


호별씨의 마지막 선곡은 "할미꽃사연" 이노래를 선곡하게된 동기는 몸이 아프신 외할머니 그리고 호별씨의 1호 팬이신 철원에 사시는 친할머니 같은분을 위해 이곡을 선곡 했다고 한다.


끝으로 가수한유채&가수호별 MC주리스&임문일씨와 사진촬영을 마쳤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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