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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영스타미디어

미스터트롯2 TOP7 게릴라 팬미팅

미스터트롯2 게릴라 팬미팅이 3월21일 서울 양재동 양재천 수변무대에서 깜짝으로 게릴라 팬미팅을 열렸다.


이날 수변무대에서 오후 5시30분쯤 TOP7 안성훈,박지현,진해성,최수호,나상도,진욱,박성온 미스터트롯2 TOP7 트롯맨들이 함께 의형제처럼 걸어서 수변무대에 도착했다.


TOP7은 정말 많은 분이 오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다며 오늘 진짜 공연다운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을것같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진해성씨는 이렇게 많은분이 오실 줄 모르고 차에서 잠이 들었다고 농담섞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어서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 토크콘서트 새로운 시작 팬미팅 시작을 알렸다.


막내 박성온군의 노래로 무대를 열며 TOP7의 노래가 끝이나고 TOP7의 인사말을 전했다.


첫번째로 나상도씨의 인사말

"지금부터 TOP7이 하나가 되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여기 오신모든분들이 한명한명에게 사랑해주세요.

TOP7 중 어느 트롯맨이 노래를 불어도 박수를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성훈씨의 인사말

"TOP7은 여러분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진.선.미 입니다.

TOP7 형제처럼 가족처럼 잘지내고 있으니까 다같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해성씨의 인사말

"오래간만입니다.

여기 계신분은 모든걸 아시겠지만 진짜 기적적인 죽다 살아다고 이야기했고 7등에서 3등으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욱씨의 인사말

"네째입니다.

여러분들이 오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OP7 형제이니까 앞으로 응원부탁드리고 여러분이 힘이 됩니다.

많은 응원,사랑부탁드립니다."


다섯째 박지현입니다.

"TOP7중 중간인데 앞으로 중심을 잘 잡아야 될것같고 저희 TOP7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끼리는 똘똘뭉처서 앞으로 1년반이 아니라 20년,30년되도 행복하게 지낼테니까 앞으로 응원 많이 해주시고 오늘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 박지현의 인사말이 끝나자

나상도씨는 20년,30년 이야기하는데 그때되면 환갑이거든요라고 재치있는 농담으로 이야기하기도했다.


최수호 인사말

"여기까지 오셔서 고생이 많고 지방 멀리서 오셨다는 말도 들었거든요.

기차타고 오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TOP7 형들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우리 다같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막내 박성온군의 인사말

"저는 TOP7이 된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지금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여러분이 앞에서 봐주시니까 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해드리지 못할것같습니다.

앞으로 미스터트롯2가 아니더라도 콘서트,행사무대에서 찾아뵙겠습니다.

마지막까지 TOP7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TOP7의 인사말이 모두 끝이나고 무대는 후끈 달아올랐다.

이어서 앵콜곡이 진행되고 마지막으로 한사람씩 무반주로 열창했다.


끝으로 TOP7은 다함께 합창으로 열창하며 마무리로 TOP7 트롯맨들의 큰절로 이번 게릴라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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