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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유 신곡 "두 여인" 발표 20210425

4월 27일 업데이트됨

김소유는 서울 출신 가수로 중앙대학교 음악극과 학사 2018년 미니 앨범 "초생달" 로 데뷔했다.


김소유는 사당동 떡집딸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TV CHOSUN 미스트롯 경선에서 9위를 차지했으며 앨범 "숫자인생" 을 발표했다.


김소유는 4월 25일 신곡 "두 여인" 발표와 함께 현재 음원 사이트에 등록되었다.

앨범 소개는 "두 사람이 아닌 한 사람만 사랑하자는 내용의 곡입니다."라고 한다.


(가사 보기)

"한 사람이 두 여인을 사랑해도 되는 건가요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어차피 인생은 속는 거라고 그 누가 말을 했던가

그냥 갈래요 그냥 갈래요 어차피 정든 두 여인

이 세상에 내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한 사람만 사랑할래요

한 사람이 두 여인을 사랑해도 되는 건가요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어차피 인생은 연극이라고 그 누가 말을 했던가

그냥 갈래요 그냥 갈래요 어차피 정든 두 여인

이 세상에 내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한 사람만 사랑할래요

그냥 갈래요 그냥 갈래요 어차피 정든 두 여인

이 세상에 내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한 사람만 사랑할래요 "


가수 김소유는 이번 신곡 "두 여인" 를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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