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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별은 연천 거리로 나온 예술공연에 초대됐다

최종 수정일: 7월 27일

가수 호별은 2022년 7월 21일 연천군 백학면 행정복지센타에서 거리로 나온 예술공연에 초청됐다.


관객은 경기도 대학교 새마을 동아리 연합회 슬기로운 나눔 실천 프로젝트와 함께 어울림 생활농촌활동에서 참석했으며 백학 면장님을 비롯해 마을주민들도 함께 참석했다.


가수호별은 노래에 앞서 센스있는 말주변으로 마을앞에 흐르는 강에 대해 깜짝 문제을 제시하며 선곡도 "임진강"을 선곡 했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호별은 두번째 곡으로 "시계바늘",호별의 타이틀곡 "친구야 친구" 끝곡으로 메들리로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호별의 타이틀곡을 부를때 철원에 거주하신 찐팬 어르신 어머니께서 무대 앞으로 나와 춤을 추기도 했다.


공연이 끝나고 백학면 마을에서 준비한 삼계탕을 먹었다.

반찬도 깔끔하고 삼계탕은 그야말로 예술이였다.


특히 백학면 마을 인심은 더더욱 명풍으로 기억에 남았다.


영스타미디어 기자 손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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